음성 데이터 수집 방법 국립국어원 참여 말뭉치 – 아르바이트 후기
^^ 금일 전 국립국어원에서 진행하는 이색적인 부업에 참가했어요. 곧 일담의화 코퍼스 음성 사실 수집감로 쓰일 담화를 취입하는 것이었는데요. 안녕하세요!리치블린입니다. 여기서 코퍼스는 말 연구를 위하여 컴퓨터가 원전를 가공·처리·분석할 수 있는 구성로 모아 놓은 감의 결집, 즉 말모둠·글모둠을 말해요.
코퍼스가 뭐예요?: 국립국어원, 말빅사실, 남김없이의 코퍼스안녕하세요! 리치블린입니다. ^^ 금일은 코퍼스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해요. 코퍼스에 대한 자세한 곡절은 밑 포스팅을 참고하세요. ‘코퍼스’가 뭘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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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부업는 1인 1회만 참가 가능하고요. 공모과녁은 10대(만14세 끝)~60개요 남녀 각 720명을 과녁으로 공모을 하고 있어요. com 공모곡절과 구청방법(주)대중매체테크에서는 국립국어원에서 진행하는 일담의화 코퍼스 음성 사실를 수집하고 있는데, 일담의화는 2인 끝의 화자(2인, 3인, 4인)가 주어진 과제에 대해 자유롭게 담화하는 것을 말해요. 10대 미성년수의 과우는 후견인 대동을 해야 합니다.
공작 소요겨를은 1겨를 30분(실제 취입 1겨를). © wocintechchat공작곳에서 2인 혹은 다자간의 자결담화를 가면를 복용하고 진행하고, 4가장귀의 과제를 선택해 엔트리들이 상호 편안하게 담화를 나누면 된다고 했어요. 구청방법은 담당자에게 문자로 구청자와 동행수의 명, 남녀, 귀경, 연락처를 보내고 가볍다 질의답 이후 공작이 가하다 과우 문자담의 후 겨를 예약을 하는 기법이었어요. 덤삯은 1인 1회 참가 가능하고 인당 40,000원을 돈으로 공사장에서 지급한다고 했어요.
5도 끝이면 취입 불가능하다고 했어요. 취입 전에 창작권 긍정서와 경비처리를 위한 개인정보 긍정서를 공사장에서 작성하고 서명해야 된다는 곡절도 안내되어 있었습니다. 목가락가 극히 작거나, 외객은 참가 불가능하고, 광관로 인해 체온이 37. (신분증명서 지참) 곡절을 인정 후 담당자에게 문자로 구청을 하였고 위와 같이 답을 받았어요.
***** 취입 공작 주의사항 (주요) ***** 정각에 맞춰서 와 주시기 바랍니다. (앞타임아웃 취입 중이므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다소 더 기다리니 예약 완결 인정문자가 왔고, 곳와 주의사항이 안내되었어요. )목가락가 작으면 취입이 불가능합니다.
현재 광관로 인해 감모에 걸렸거나 몸 공기가 안 좋은 과우 참가가 불가능합니다. 공사장에서 경비을 지급해 드리기 위험 신분증명서을 꼭 지참 하셔야 합니다. 외객은 참가가 불가능합니다. (10대 미성년수의 거민넘버가 포함된 사본이나 가구관계증 소요.
*****5분 끝 지각 시 취입이 불가능하니 결단코 지각하시면 안됩니다. ***** 코퍼스 취입 공사장저는 구면들과 함께 3인 담화로 구청했고, 곳는 합정역 근처로 안내받았어요. )말을 더듬는 것이 심할 과우 취입이 불가능합니다. 겨를은 낮전 10:00로 예약해서 아침 일찌감치 서둘러 사진모드로 합정역으로 향했어요.
드디어 귀착! 오~~~ 방음벽이 설치되어 있어요. 가장 미리 개인정보긍정서를 작성하고 진행방법과 주의사항에 대해 꼼꼼히 기술을 들었어요. ㅎㅎ 저곳 보이는 건조물에 취입곳가 있었어요. 일담의화이니 구면들과 다변를 나누다 오면 되는 거 아닐까 하고 가볍게 생각했는데, 담당수의 기술을 들을수록생각보다 까다롭다고 느껴졌어요.
결단코 취입 중에 웃으면 안 돼요! 소성 참기에 실패하면 취입곡절을 버리고 거듭 취입을 해야 된다고 ㅠㅠ그 외에도 개인정보(명 등), 특정라벨, 외어, 속어 등을 고용하면 안 돼요. 상호 음성이 겹치면 안 되므로 평소 다변 나누듯이 말하면 안 되고 순서를 정해 한 명씩 겨를을 공평하게 나눠가며 말해야 돼요. ^^;; 일단 겉치레이 가구는 가락가 다 취입되기 땜에 외투는 벗어두고, 휴대폰은 무음모드로 개정합니다. 그리고 딴 사람이 담화할 때 추임새도 금지!목가락 톤도 극히 높거나 낮지 않도록 적정한 가락를 내야수 하고요.
음. 그리고 4가장귀 과제에 대해 각개 15분씩 담화를 나누게 되는데 2가장귀 과제는 자유롭게 일담의화를 나누고 딴2가장귀 과제는 가부으로 나뉘어 논의기법으로 담화 나누고 결단을 내서 결단해야 한다고 했어요.
머 성념울 거 같은 감적인 감 ㅎㅎㅎ그래도 이왕 왔으니까 기도!!! 제가 선택한 자유 담화 과제는 가구, 검약/재테크였고요. 가부 과제는 안락사 존엄사 법제화와 청소년 스마트폰 고용을 선택했어요. 기술을 듣는 데만 겨를이 꽤 걸렸습니다. © soundtrap검사 취입 후에 곧 본 취입이 시작되었어요.
웃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니 더 힘들어서 상호 간판 안 고변 먼 산 보며 담화를 이어나갔어요. ㅎㅎㅎ 담당자가 함께 취입공사장에 있으면서 적절히 수신외객 목가락 톤이나, 발언 동안, 결단 발언 등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어요. 그런데 첫 과제 취입에 소성 참기를 실패해서 ^^;; 앞부분을 날려먹고 재취입을 했어요. 생각보다 15분이 참 길었네요.
신분증명서을 내고 정보 인정 후 1인당 4만원씩 돈을 받았어요. 취입을 꼭고 나오면서 마냥 웃을 수 있음에 감사했네요. ㅎㅎ 여튼 무사히 1겨를 간격 취입을 꼭고, 드디어 부업 덤삯을 받았습니다. ㅎㅎㅎ 색다르고 흥미로운 객관이었어요! ^^금일 취입한 코퍼스 사실가 소요한 곳에 잘 쓰이면 좋겠습니다! .